민생 무료서비스에 세무분야 추가 .. 총무처 입력1996.06.29 00:00 수정1996.06.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합동민원실에서 운영하고있는 민생관련 무료상담 서비스창구에 다음달 1일부터 세무분야 상담이 추가된다고 총무처가 29일 밝혔다. 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소득세등 모든 세무에 대해 상담이 가능하며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상담을 요청하면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받을수 있게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3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李 대통령 "주한미군 무기 반출돼도 대북억지전략 장애 없다"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사태로 주한미군 전력의 국외 반출 가능성이 거론되는 것에 대해 "(반출이 이뤄진다고 해서) 우리의 대북 억지 전략에 장애가 심하게 생기느냐고 묻는다면 저는 전적으로 그렇지 않다고 말씀드릴 수 있... 2 [속보] 李 대통령 "주한미군 무기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전적 관철 어려워" [속보] 李 대통령 "주한미군 무기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전적 관철 어려워"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김여정, 한미연합훈련에 경고…"상상하기 끔찍한 결과 초래"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10일 한·미연합훈련을 두고 "우리 국가(북한)의 주권안전령역을 가까이하고 벌리는 적대세력들의 군사력시위놀음은 자칫 상상하기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