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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전자유통, 정수기판매사업 본격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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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제품양판점 전자랜드를 운영하는 서울전자유통이 정수기 판매사업을
    본격 확대한다.

    서울전자유통은 최근 용산직영점인 전자랜드21에 마련한 정수기 판매
    코너를 이달말까지 전국 12개 직영점에도 설치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회사는 삼성 동양매직 제오라이트 한일토레이등 6개 메이커,15개
    품목의 정수기를 한데 모아 판매한다.

    역삼투압방식의 자외선살균기능을 갖춘 삼성 정수기의 경우 5개 모델이
    50만~70만원에 판매된다.

    이 회사는 지난해 7,000억원에 이른 국내 정수기시장 규모가 매년 30
    %씩 성장하고 있어 정수기 판매에 적극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 장규호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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