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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프로축구팀 감자 .. 포철 지분율 대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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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프로축구팀에 대한 포항제철의 지분율이 크게 떨어지고 조선내화
    대신증권 등 전남지역기업들이 최대주주가 된다.

    전남프로축구팀은 19일 오는 9월20일 자본금을 현재의 50억원에서
    7억5,000만원으로 축소하는 대규모 감자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감자는 포항제철소유주식 79만6,600주를 소각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에따라 포항제철의 지분율은 종전의 81.64%에서 13.20%로 낮아지고,
    조선내화 (13.33%) 대신증권 (13.33%) 등 전남지역 연고 기업들이
    최대주주로 부상하게 된다.

    하지만 지분축소에도 불구하고 팀운영은 종전대로 포항제철에서
    맡는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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