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가 공개매각 또 무산 입력1996.06.19 00:00 수정1996.06.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산업은행의 자회사인 한국기업평가 공개매각이 또 무산됐다. 산업은행은 18일 한국기업평가에 대한 입찰등록마감일인 이날까지 조흥.신한은행 컨소시엄만이 단독응찰, 입찰이 자동유찰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국기업평가는 지난해이후 6번 유찰됐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19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금융당국, 집값 뛰자 강남3구 등 가계대출 지역별 모니터링 강화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증가 추이를 지역별로 나눠 주간 단위로 모니터링하기로 했다. 서울시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해제한 이후 강남을 중심으로 서울 집값이 뛰어오르면서 가계대출 급증 문제가 다시 불거질 조짐을 보이고 ... 2 이러니 다들 대기업 가지…평균 연봉 얼만가 봤더니 '깜짝' 1년 이상 대기업에 다닌 근로자의 평균 연봉이 지난해 처음으로 70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16일 발표한 ‘2024년 사업체 임금 인상 특징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 3 올해 국채 220조 쏟아진다…'글로벌 세일즈' 나선 정부 정부가 이달 말 세계적 투자은행(IB) 100여 곳을 대상으로 대규모 국고채 투자설명회(IR)를 연다. 올해 200조원이 넘는 역대 최대 규모 국채 발행을 앞두고 글로벌 투자자의 투자 수요를 끌어오기 위해서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