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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통신 등 4개 공공노조, 4일 쟁의발생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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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통신,서울시지하철등 공공부문 노동조합대표자회의(약칭 공노대.공동
    대표 박태주외 5인) 소속 4개 노조가 4일 오후 당국에 쟁의발생신고를 내고
    본격적인 연대투쟁에 착수했다.

    한국통신과 서울시지하철,한국조폐공사 노조는 이날 노동부와 중앙노동위
    원회에,부산교통공단 노조는 부산시와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각각 쟁의발생
    신고를 제출했다.

    공공부문 노조가 쟁의발생 신고를 낸 것은 올들어 이들 4개 노조가 처음
    이다.

    이들 노조는 오는 11일~13일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한
    뒤 향후 투쟁방침과 파업 돌입시기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 윤기설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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