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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청, 우선육성업종 지정 집중 지원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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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청은 중소계측기기업체 육성을 위해 성장잠재력이 큰 3차원측정
    기등 20여개 품목을 6월말까지 우선육성업종으로 지정하고 품목별 3~4개사
    를 선정,집중지원키로 했다.

    중기청은 이들 업체에 대해선 관련전문가를 지도위원으로 위촉,현장지도를
    실시하고 노후설비개체및 자동화를 위한 기술과 자금지원도 병행키로 했다.

    현장핵심기술자를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 위탁교육시키고 한국측정기기교정
    협회에 전문교육훈련기관도 설치키로 했다.

    이같이 업체육성에 나서는 것은 계측기기가 반도체 생명공학 정보통신 우
    주항공등 21세기 첨단산업의 기초산업이나 수입의존율이 70%에 달하고 연간
    25억달러이상의 무역적자를 기록하는등 낙후돼 있어서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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