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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기류] 유통업 등 격감 .. 지난주 282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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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세가 급속히 수그러든 한주였다.

    지난주(5월18~24일)에는 서울 1백96개 법인을 포함, 전국에서 모두2백82개
    업체가 법인등록했다.

    4월초순이후 창업체수가 3백개수준 이하로 떨어지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그전주보다 무려 44개가 준 규모이다.

    유통업에서 그전주(67개)보다 대폭 준 35개를 기록한 것이 창업세가
    위축된 주원인이었다.

    무역업은 그전주보다 9개 줄어든 17개를,서비스는 7개가 준 42개를
    각각 기록했다.

    서울에서는 그전주보다 34개,지방은 10개가 각각 줄어들었다.

    인천지역이 9개가 감소한 16개업체가 창업,가장 큰 감소세를 보였다.

    부산지역에서는 전체 31개 창업체중 19개사가 1억원이상의 자본금으로
    법인등록, 타지역보다 자본금규모가 비교적 큰 업체들이 대거 설립됐다.

    자본금규모로는 금강그룹이 실리콘폴리머를 개발키위해 설립한 금강화학이
    1백억원으로 가장 컸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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