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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면판매 추이] 국민소득 1만달러시대에도 라면 인기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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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면은 쌀 다음으로 우리나라사람들이 즐기는 준주식에 가까운 식품이다.

    싼 가격으로 저임금 경제개발의 숨은 주역으로 평가받기도하는
    국민식품이다.

    최근 국민소득이 1만달러를 넘어섰으나 라면의 인기는 여전하다.

    특히 간편하게 먹을수있는 용기면의 매출은 갈수록 큰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봉지면도 500원이상 고가라면이 전체성장을 주도하고있다.

    심지어는 2,000원짜리 라면까지 등장했다.

    북한핵위기가 발생한 지난94년 여름, 오래 보관해두고 먹을수있는
    라면이 비상식량으로 슈퍼에서 동이 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용기면은 지난해 쓰레기종량제가 도입되면서 편의점등에서 판매를
    기피, 10%이상 증가해오던 매출이 갑자기 4.8%로 떨어졌다.

    쓰레기종량제가 정착된 올해는 다시 매출상승세가 이어지고있다.

    < 김광현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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