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재활용품 교환매장 민간단체 이관키로 .. 서울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는 17일 백화점의 재활용상품 교환판매장이 인건비나 교환판매장 부
    진 등으로 운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현실을 감안, 운영을 주부환
    경봉사단등 민간단체에 맡기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다음달 1일부터 신세계.미도파백화점등 서울시내 29개 전백화점의 교
    환판매장 운영을 이들 민간단체에게 전담토록 하고 재활용품 수거와 재생상
    품 공급은 자원재활용연합회에 맡길 계획이다.

    시는 폐신문 4kg, 헌책 5kg, 폐식용유 2kg, 우유팩 2kg, 캔 5kg에 대해 각
    각 재생비누 1장 또는 화장지 1개를 교환토록 할 계획이나 이보다 소량의 재
    활용품을 가져오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쿠폰도 함께 발행키로 했다.

    < 김남국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18일자).

    ADVERTISEMENT

    1. 1

      '충주맨' 김선태 "초고속 승진, 예민한 문제…눈치 보여 퇴사"

      충주시 유튜브를 운영하며 '충주맨'으로 이름을 알렸던 전 공무원 김선태 씨가 퇴사 이유, 청와대 러브콜 등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직접 입을 열었다.김선태는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

    2. 2

      [포토] 서울시청 앞 등장한 '기후 신문고' 퍼포먼스

      29일 서울시청 앞에서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기후위기를 가속하는 예산 집행을 비판하는 ‘기후 신문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단체는 이날 서울시청 앞에서 시민들이 '기후 신문고'를...

    3. 3

      CU가맹점주들 "화물연대, 본사와 함께 손해 보상해라"

      CU 가맹점주들이 화물연대와 BGF 간 단체협상 타결에 대해 “환영한다”면서도 물류 정상화와 피해보상을 강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파업 장기화로 인한 실질적 손실이 누적된 만큼 반드시 후속조치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