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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양식품, 종로 본사부지에 복합빌딩 짓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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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양식품은 내년초 서울 종로구 수송동 종로구청옆 본사건물부지에 지하
    6층 지상21층의 복합건물을 착공할 계획이다.

    삼양식품은 16일 현재 2천평의 본사부지에 자신의 사무실을 포함,
    임대사무실 오피스텔이 들어설 복합빌딩을 건설키로하고 구체적인 타당성
    조사및 설계작업을 벌이고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양식품은 올 연말 완공될 서울 강서구 하월곡동 삼양유통
    부지에 신축중인 임시사옥에 이주할 예정이다.

    삼양식품은 애당초 이 부지에 특급관광호텔을 지을 계획이었으나
    구체적인 사업진행과정에서 취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 김광현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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