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화 투자 1억달러 펀드 설립 .. 다우케미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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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케미컬등 미국 프랑스 일본의 4사는 중국의 중국화공무역총공사
(시노캠)와 공동으로 중국에서 화학과 석유사업에 투자하기 위해 1억달러
규모의 펀드를 설립한다고 7일 발표했다.
시노켐펀드로 이름지어진 이 펀드에는 시노캠, 다우케미컬외에 미국의
엔지니어링업체인 플루어 다니엘, 프랑스의 공업용가스업체인 엘 리키드,
일본의 마루베니등 5개사가 참여한다.
이 펀드는 시노켐을 투자창구로 화학, 정밀화학, 의약품등 유망 프로젝트와
관련우량기업에 투자된다.
다우케미컬등은 펀드의 주식을 해외 주식시장에 상장시키는 한편 투자기업
이나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직접거래도 본격화해 나갈 예정이다.
시노켐 펀드는 중국 국영기업을 포함, 특정산업분야를 대상으로 한 펀드의
모델이 될 것으로 관계자들은 기대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9일자).
(시노캠)와 공동으로 중국에서 화학과 석유사업에 투자하기 위해 1억달러
규모의 펀드를 설립한다고 7일 발표했다.
시노켐펀드로 이름지어진 이 펀드에는 시노캠, 다우케미컬외에 미국의
엔지니어링업체인 플루어 다니엘, 프랑스의 공업용가스업체인 엘 리키드,
일본의 마루베니등 5개사가 참여한다.
이 펀드는 시노켐을 투자창구로 화학, 정밀화학, 의약품등 유망 프로젝트와
관련우량기업에 투자된다.
다우케미컬등은 펀드의 주식을 해외 주식시장에 상장시키는 한편 투자기업
이나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직접거래도 본격화해 나갈 예정이다.
시노켐 펀드는 중국 국영기업을 포함, 특정산업분야를 대상으로 한 펀드의
모델이 될 것으로 관계자들은 기대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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