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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중 서울시내 14개 도로구간서 교통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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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중 서울시내에서만 모두 14개 도로구간에서 보수공사등에 따라 교통통
    제가 실시돼 극심한 교통정체현상을 빚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4일 정릉천변 도시고속도로건설에 따라 동대문구 하정로 6차선중
    3차선을 오는 10일부터 한달동안 통제하는등 모두 14개 도로를 교통통제키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교통통제에 따른 구간 정체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부분의 공사를
    통행량이 적은 야간시간대와 공휴일을 이용해 실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현재 서울시내 곳곳에서 지하철 건설공사와 각 자치구별 보수공사에
    따른 교통정체가 극심한 상황에서 이같이 교통통제가 집중적으로 실시됨에
    따라 이달 교통상황이 더욱 나빠질 것이 확실시된다.

    한편 시는 안전진단실시가 요구됨에 따라 오는 15일부터 전면통제키로 했던
    남산 3호터널은 하절기 휴가기간을 이용키로 하고 오는 7월부터 2달간 실시
    키로 했다.

    동호대교 교통통제도 6월 성수대교가 개통된 이후로 연기했다.

    < 양승현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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