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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팔고] 파생금융상품시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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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거래가 시작됐다.

    겁먹을 필요는 없다.

    이미 선물의 역사를 갖고 있는 우리나라다.

    60년대의 청산거래는 오늘날의 선물과 다를바 없다.

    실물 이동없이 약정일에 차금만을 결제하는게 청산거래.

    물론 주가변화에 따라 희비가 엇갈린다.

    그래서 주가변동이 클때는 결제불이행 사태가 생기곤 했다.

    청산거래를 굳이 요새말로 표현하자면 "옵션"이다.

    지금 50대를 넘긴 노련한 투자자들 특히 고참 투자상담사들은 익히
    잘 아는 내용.

    당시에 일본말로 하던 것을 이젠 영어로 하고 있을 뿐이다.

    한번 왕창 먹고 싶은 분들은 해볼만할 것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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