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인회계사회 33대 회장선거 김희집 전고대총장 단독 출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공인회계사회 제33대 회장에 김희집 전고려대학교 총장이 선출될
    전망이다.

    26일 한국공인회계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제33대 회장 입후보 추천을
    마감한 결과 김희집 전고대총장이 단독으로 입후보해 왔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김전고대총장은 오는 5월10일에 있을 공인회계사회 정기총회에서
    출석회원 과반수의 찬성을 얻는 형식적인 절차를 거쳐 제33대 회장으로
    선임될 전망이다.

    김전고대총장은 한국 증권학회 초대회장 고려대학교 총장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지난해부터 한국대학총장협회 부회장직을 맡아왔다.

    <조성근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27일자).

    ADVERTISEMENT

    1. 1

      대우건설, 자사주 471만5000주 소각…"주주 가치 개선"

      대우건설은 4일 이사회를 열어 현재 보유 중인 자사주 471만5000주를 소각하기로 의결했다고 4일 밝혔다.주주가치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것으로, 소각 규모는 전날 종가 기준으로 약 420억원에 달한다. 배당가능이...

    2. 2

      "지금 팔지 마라"…전쟁 충격에 코스피 폭락했는데 반전 전망 [분석+]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코스피지수가 4일 역대 최대 하락폭을 기록하며 투자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었다. 하지만 증권가는 기업 실적 등 증시 펀더멘털이 탄탄하다는 점에 비춰 추가 하락보다는 반등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3. 3

      쿠팡, '스테이블코인' 검토 본격화…수천억 수수료 절감할까

      국내 최대 이커머스 기업 쿠팡이 스테이블코인 사업성 검토를 위한 인력 확충을 추진한다. 디지털자산 제도화 속도에 맞춰 쿠팡이 본격적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준비에 나선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