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동화은행, 교통사고 유자녀 지원 입력1996.04.25 00:00 수정1996.04.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화은행(은행장 이재진)은 24일 사단법인 녹색교통운동과 업무제휴조인식을 체결, 교통사고로 인해 부모를 잃은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녹색교통카드'' 발급에 들어갔다. 동화은행은 이 카드회원들이 국내에서 사용한 물품대금의 0.2%에 해당하는금액을 매년 출연, 교통사고 유자녀들을 위한 장학금 및 생활보조금 등으로지원하게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25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최고 11% 수익률 이라더니"…은행 믿었던 개미들 '한숨' 미국의 이란 공습 후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지수연동예금(ELD) 투자자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최고 연 10%대 금리를 기대했지만 기초자산인 코스피200지수가 큰 폭으로 출렁이면서 수익률이 연 1~2%대에 그치는 ... 2 "삼전·하닉 안 부러워요"…평균 연봉 '4억' 찍은 회사 어디 역대급 증시 활황에 힘입어 증권사 금융투자업무 담당자 평균연봉이 치솟으며 4억원을 돌파하는 사례까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다올투자증권의 금융투자업무 담당자 평균연봉은 4억3500만... 3 "아들 돌부터 모은 '금 50돈' 있는데 어쩌죠"…40대 부부 고민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을 둔 40대 부부다. 감사하게도 부모님께서 부부와 아들 생일 때마다 금 한 돈씩 선물해 주셨다. 당시에는 큰 의미를 두지 않았는데 세월이 지나며 모인 금이 어느덧 꽤 많은 양이 됐다. 돌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