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주주들, 지난주 보유주식 매각 .. 자금마련 위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자금마련을 목적으로 대주주들이 보유주식을 매각하고 있다.

    증권감독원은 지난주(10~16일) 대주주들이 358억3,100만원어치의
    보유주식을 처분하고 333억8,300만원어치를 사들였다고 18일 밝혔다.

    서울도시가스 김수근회장일가가 29억9,900만원어치의 보유주식을 매각하는
    등 자금마련 목적의 매도가 두드러졌다.

    삼성전자도 삼성중공업주식 111억3,100만원어치를 매각했다.

    삼성생명은 현대자동차주식 59억1,300만원어치를 팔아 시세차익을 노렸다.

    반면 삼성전자는 투자목적으로 308억8,700만원규모의 삼성전관주식과
    19억1,000만원규모의 삼성전기주식을 매수했다.

    또 한국전자부품공업 화승전자 주리원백화점등 경영권안정을 목적으로한
    대주주들의 주식매입도 꾸준히 이어졌다.

    <정태웅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19일자).

    ADVERTISEMENT

    1. 1

      [마켓칼럼] 신임 연준 의장 지명과 채권시장 전망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민지희 미래에셋증권 애널...

    2. 2

      매일 역사 쓰는 코스피…"글로벌 수익률 압도적 1위"

      코스피지수가 5700과 5800을 한달음에 뚫은 20일 국내 증시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0.05% 오르며 보합권에 머물렀다. 대신 최근 쉬어간 주도주인 SK하이닉스와 조선·방위산업·원전주가 힘...

    3. 3

      로봇 바람 타고 2차전지株 질주…증권가 '방전' 경고

      로봇용 배터리 수요 기대로 고공행진 중인 2차전지주에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전기자동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에 따른 실적 악화 추세를 뒤집을 만한 대규모 수요 창출 여부가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밸류에이션(실적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