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 백두대간, 헝가리 '붉은 시편' 개봉 입력1996.04.18 00:00 수정1996.04.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화사 백두대간(대표 이광모)은 헝가리 감독 미클로쉬 얀초의 "붉은 시편"을 20일 개봉한다. 이 영화는 19세기말 헝가리의 농민저항을 서정적인 영상에 담아 72년칸영화제 감독상을 받았으며 지금도 영화학도들의 교과서로 꼽히는 수작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19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 아침의 소설가] 역사 속 왜곡 파헤친 대만 문학의 아이콘 올해 인터내셔널 부커상 롱리스트(1차 후보)에 오른 대만 소설가 양솽쯔(楊双子, 본명 양뤄츠·사진)는 현재 세계 문학계가 가장 주목하는 작가다. 2024년 미국도서상 번역문학 부문을 수상하며 파란을 일으... 2 유명작품마다 문전성시…'붉게 달아오른 홍콩' 알렉산더 칼더의 모빌 아래 모여 웅성이는 사람들, 아메데오 모딜리아니의 그림 앞에서 인증샷을 찍는 관람객, 조지 콘도의 작품을 한참이나 함께 바라보는 일행들….지난 3월 25일 홍콩 아트 바젤 VIP 프... 3 야수파부터 입체파까지…'모더니즘 빅뱅' 한 눈에 한국 미술 애호가들의 미감이 지난 1년 새 몰라보게 깊어졌다. 지난해 상반기 우스터미술관전 등으로 인상주의 작품을 충분히 접하면서다.오는 5월 28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1·2관에서 열리는 &lsqu...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