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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대 국회의원 당선자 신협출신 8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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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협동중앙회는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신협인출신으로 86명이 당선됐
    다고 17일 밝혔다.
    이중 현역 이사장 출신은 이강희(인천 남구을)박신원(경기 화성.오산)의원
    등 2명이고 전이사장 출신은 이길재(광주 북을)정일영(충남 천안갑)의원등
    2명이다.
    또 직원출신은 김영진(전남 강진.완도)의원 1명이다.

    추미애(서울 광진을)김민석(서울 영등포을)의원등 나머지 81명은 조합원출신
    이다.
    이들은 오는6월초 국회신협의원회를 결성,정례적으로 모임을 갖고 신협의 발
    전방향및 신협정책방향등을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신협의원회는 지난 88년8월 34명으로 처음 발족,88년말 4당 공동발의로
    신협법을 개정했으며 지금까지 신협관련 각종정책을 정부에 건의해왔다.

    정당별로는 <>신한국당 43명 <>국민회의 18명 <>자민련 16명 <>민주당3명
    <>무소속 6명등이다.

    지역별로는 부산과 경기도가 각각 11명으로 가장 많았고 <>강원 10명
    <>서울 9명 <>경북 9명등이다.

    <박준동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1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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