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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1 총선] (D-2) 쏟아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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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랑보고 시집가지 시부모 모고 시집가는 사람 있느냐.

    <신한국당 우명규후보(경북 의성), 타후보의 신한국당 비방발언을 반박
    하면서>

    <>국회의원은 반품도 안되고 피해보상규정도 없는 만큼 포장지에만 신경
    쓰지 말고 상품의 질을 보고 신중히 선택해 달라.

    <신한국당 김종신후보(대구 북갑)>

    <>3김 정당들이 국민에게 표를 얻으려고 하는 것은 "거북이 잔등에서 털
    찾기"나 진배없다.

    <민주당 김홍신선대위대변인>

    <>국민과 상의도 없이 쌀 100만석을 주고서 뺨을 맞고 온 것도 분한데 그
    쌀을 먹은 인민군이 휴전선을 무시하고 무력으로 협박을 하고 있다.

    <자민련 김종필총재>

    <>지난 대선에서 YS가 "우리가 남이가"해서 속았는데 이번에 JP가 "우리가
    남이유"하는데 또 속을 건가.

    <무당파국민연합 이치호후보<대구 수성을)>

    <>신한국당 후보는 먼지가 뽀얗게 앉은 허물어져가는 가게에 진열돼 변질된
    "오징어 깡통"이다.

    사먹고 배가 아프면 누가 책임지겠느냐.

    <무소속 최세훈후보(경북 구미을)>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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