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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유머]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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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ncy : "How did you like he new philosophy professor?

    Is he really as boring as the say the is?"

    Caroline : "I don''t know. I fell asleep"

    ----------------------------------------------------------------------

    <> boring : 진절머리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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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낸시 - "새 철학교수 어떻던? 소문대로 진짜 따분한 사람이야?"

    캐롤라인 - "몰라. 난 졸다 나왔으니까"

    (한국경제신문 1996년 2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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