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바둑] 이창호 칠단, 최고위전서 먼저 1승 챙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창호 칠단이 최고위전에서 먼저 1승을 챙겼다.

    이칠단은 16일 한국기원 특별대국실에서 열린 제35기 롯데배 최고위전
    도전 5번기 제1국에서 조훈현 구단을 맞아 242수만에 백 5집반승을
    거뒀다.

    이칠단은 올해 조구단을 상대로 5승1패의 압도적 우위를 보이고 있다.

    도전 제2국은 3월9일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벌어진다.

    < 김형배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2월 18일자).

    ADVERTISEMENT

    1. 1

      올해는 스포츠의 해…올림픽·월드컵·아시안게임·WBC 다 열린다

      2026년 스포츠 팬들의 달력에는 빈칸이 없다. 굵직한 국제대회가 쉴 틈 없이 열리기 때문이다.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이탈리아) 동계올림픽이 겨울을 깨우면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봄을 연...

    2. 2

      "伊·日서 메달 사냥"…새해 첫날부터 구슬땀

      1일 오전 6시 대한민국 스포츠의 산실 충북 진천선수촌.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약 1개월 앞둔 쇼트트랙 대표팀은 실전을 방불하게 하는 훈련으로 막판 담금질에 여념이 없었다.쇼트트랙 ...

    3. 3

      퍼팅할 때도 인투인 궤도로…너무 직선으로 치려고 하지 마세요 [이시우의 마스터클래스]

      새해가 밝았습니다. 골프를 사랑하는 한국경제신문 독자라면 올해 목표 스코어를 마음속으로 다짐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스코어를 좌우하는 ‘편안한 퍼팅’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해요. 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