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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 전국 90곳서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 .. 17~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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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업체와 자동차정비업계는 설연휴를 맞아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고속도로 및 국도 휴게소와 성묘지 휴양지 등 모두
    90곳에서 자동차 무상점검서비스를 실시한다.

    12일 건설교통부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자동차업체와 자동차정비연합회는
    설연휴 특별수송대책기간중 고속도로휴게소등에서 고장차량에 대한
    응급수리조치를 비롯 엔진오일 부동액 팬벨트 퓨즈등 소모성 부품을
    무상으로 교환해주고 자동차 안전운행에 관한 상담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 기간중 자동차정비연합회는 고속도로 10곳 등 15개 휴게소에서,
    현대자동차는 56개, 대우자동차는 47개, 기아자동차는 50개 휴게소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게 된다.

    특히 기아 대우 아시아자동차는 동작동국립묘지 임진각 망우리 광주
    망월동 등 성묘지에서도 무상점검서비스를 실시하며 기아자동차의 경우
    용평 무주 수안보 백암 등 휴양지에서도 정비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다.

    < 김삼규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2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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