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 폴리에틸렌공장 건설 .. 영국 BP케미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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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석유화학업체인 영국 BP케미컬은 일본 스미토모상사, 필리핀
가르시아그룹등과 합작으로 필리핀에 최초의 폴리에틸렌 공장을 세울 계획
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들 업체들은 이를위해 총 2억~3억달러를 들여 오는 96년중반께 공장건설
에 착공한뒤 오는 98년부터 연간20만t의 폴리에틸렌을 생산할 방침이다.
출자비율은 필리핀 토착기업인 가르시아그룹과 레온그룹이 총 50%,
BP케미컬이 30%, 스미토모와 필리핀 국영석유공사가 각각 10%씩이다.
한편 필리핀정부는 현재 나프타 처리에서 합성수지까지를 일관생산하는
NCC(나프타분해공장)및 계열공장 건설을 추진중이다.
이를위해 필리핀 정부는 이번 5사합작 폴리에틸렌공장 부근에 기초원료인
에틸렌 생산공장을 세울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30일자).
가르시아그룹등과 합작으로 필리핀에 최초의 폴리에틸렌 공장을 세울 계획
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들 업체들은 이를위해 총 2억~3억달러를 들여 오는 96년중반께 공장건설
에 착공한뒤 오는 98년부터 연간20만t의 폴리에틸렌을 생산할 방침이다.
출자비율은 필리핀 토착기업인 가르시아그룹과 레온그룹이 총 50%,
BP케미컬이 30%, 스미토모와 필리핀 국영석유공사가 각각 10%씩이다.
한편 필리핀정부는 현재 나프타 처리에서 합성수지까지를 일관생산하는
NCC(나프타분해공장)및 계열공장 건설을 추진중이다.
이를위해 필리핀 정부는 이번 5사합작 폴리에틸렌공장 부근에 기초원료인
에틸렌 생산공장을 세울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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