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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백화점, 초대형백화점 부천점 오는 11월 1일 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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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백화점이 매장면적 1만3천평규모의 초대형백화점 부천점(2호점)을 오는
    11월1일 개점한다.

    이 회사는 또 내년4월 경기도 구리시에 매장면적 1만평이상의 백화점
    (3호점)을 착공하고 97년 상반기에는 서울 강남지역에 대형백화점을
    짓기로 했다.

    LG백화점 유수남사장은 23일 "백화점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각
    상권별로 경쟁력이 가장 우수한 일등점포를 늘려나가야 한다"며 앞으로
    다점포화전략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LG백화점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신시가지 4천3백여평 부지에 지상
    10층 지하6층, 연면적 3만4천평 상업시설면적 2만평의 백화점을 오는
    10월까지 완공키로 했다.

    LG백화점 부천점은 1만3천여평의 매장과 스포츠센터 뷰티살롱 행사장
    화랑 LG종합카운터 대여서비스점 투자보험상담실 병원 사진관등 다양한
    상업시설을 갖춰 소비자들에게 한곳에서 모든 일을 볼수 있는 생활문화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부천점은 지하1층에 간이식당과 수퍼마켓, 3백평규모의 하이퍼마켓을
    설치하고 1층 패션잡화 2, 3층 여성캐주얼및 정장의류, 4층 남성의류, 5층
    아동 및 스포츠용품 6층 가정문화용품 및 문화센터를 둘 계획이다.

    부천점은 또 7층에 가전및 서적코너와 행사장, 8층 식당가,
    9층 스포츠센터, 10층 골프연습장을 운영하고 지하2층부터 6층까지는
    주차장으로 만들기로 했다.

    LG백화점은 부천점이 들어설 중동신도시 반경 5km이내에 인구2백만명의
    상권이 형성되는데다 98만여평 규모의 상동택지가 들어서는등 발전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LG백화점은 지난94년7월 회사설립과 함께 LG유통에서 3천평규모의
    안산점을 인수, 백화점사업에 뛰어들었으며 직원교육과 상품구성(MD)
    매장운영 등 경영전반에 대해 일본 마쓰야백화점과 협력체제를 구축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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