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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여야정당간부 선진국정치교육기관연수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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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정당의 국정이해폭을 넓히기 위해 여야정당간부의 선진국정치교육기
    관연수 등을 추진키로 했다.

    22일 정무1장관실이 밝힌 업무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7월 여야 당간
    부를 초청,정치선진화를 의제로 한 "여야 당간부초청 정책토론회"를 개최하
    는데 이어 사상 처음으로 연내 여야간부의 선진국정치교육기관연수도 추진
    할 계획이다.

    또 정부는 당정간 실무창구운영을 활성화하고 각부처 자료 등을 야당에
    도 적극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이밖에 정부는 오는 3월 시민단체인사초청 세미나를 열어 공명선거의 기
    반을 조성하고 6월에는 선진국정치전문가초청세미나를 개최,선진국정치제
    도에 대한 연구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 <허귀식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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