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바둑] 유창혁, 일 야마시로 꺾고 2연승..진로배 세계최강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창혁 칠단이 제4회 진로배 세계 바둑 최강전에서 일본의 야마시로
    히로시 구단을 285수만에 흑6집반승으로 꺾고 2연승을 올렸다.

    유칠단은 야마시로 구단의 침착한 반면운영에 대국중반 위기에
    몰리기도 했지만 끝내기단계에서 역전에 성공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10일자).

    ADVERTISEMENT

    1. 1

      올해도 뜨거운 야구…시범경기 첫날 1.8만명 몰렸다

      겨우내 움츠렸던 프로야구가 시범경기 개막전부터 쏟아진 팬들의 뜨거운 함성과 함께 힘찬 출발을 알렸다.12일 전국 5개 구장(이천, 대전, 광주, 사직, 마산)에서 막을 올린 2026 프로야구 KBO(한국야구위원회) ...

    2. 2

      18세 아마추어 반란…오수민, 깜짝 버디쇼

      국가대표 오수민(18·신성고·사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6시즌 개막전 첫날부터 ‘아마추어 돌풍’을 일으켰다. 쟁쟁한 프로 선배들을 제치고 리더보드 상...

    3. 3

      "우린 친구이자 라이벌, 고고자매의 美 정복 기대하세요"

      태어날 때부터 함께 한 최고의 친구이자 라이벌. 자매는 서로에게 단순한 가족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특히 같은 종목에서 활동하는 자매들은 더욱 그렇다. 미국 제시카와 넬리 코다, 일본의 이와이 지사토와 아키에는 미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