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강관, 신호스틸로 개명 .. 회사정리 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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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관(대표 박영윤)이 신호그룹의 사실상 계열사로 편입되면서 사명을
"신호스틸"로 변경했다.
27일 오후 법정관리업체인 한국강관은 서울민사지방법원에서 회사정리
계획안결의를 위한 관계인집회를 갖고 채무 삼환계획및 상호변경안을 확정
했다.
이날 확정된 회사정리계획안에 따라 이 회사는 오는 2012년까지 17년간
법정관리를 받게 됐으며 그동안 위탁경영해온 신호그룹에 사실상 계열사로
편입됐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28일자).
"신호스틸"로 변경했다.
27일 오후 법정관리업체인 한국강관은 서울민사지방법원에서 회사정리
계획안결의를 위한 관계인집회를 갖고 채무 삼환계획및 상호변경안을 확정
했다.
이날 확정된 회사정리계획안에 따라 이 회사는 오는 2012년까지 17년간
법정관리를 받게 됐으며 그동안 위탁경영해온 신호그룹에 사실상 계열사로
편입됐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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