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통화 채권 100억엔규모 발행 .. 한전, 도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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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은 21일 일본 도쿄에서 아시아기업으로는 최초로 1백엔규모의
이중통화 사무라이본드를 발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무라이본드는 원금은 엔화로,이자는 호주달러로 지급하는 새로운
형태의 채권으로 표면금리가 낮은 엔화대신 이자율이 다소 높은 호주달러로
이자를 수취하기를 선호하는 일본투자가의 구미에 맞게 개발된 것이다.
이번 채권의 만기는 10년으로 발행금리는 호주달러로 연3.8%이다.
한전은 이 채권을 발행즉시 미달러화로 스왑함으로써 총금융비용이 리보
(런던은행간금리)에다 0.13%를 가산하는 양호한 조건으로 자금을 조달하게
됐다.
이번 채권의 발행대금납입일은 96년1월10일이며 자금은 96년도 발전소건설
에 투자될 예정이다.
주간사업무는 노무라증권에서 맡았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23일자).
이중통화 사무라이본드를 발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무라이본드는 원금은 엔화로,이자는 호주달러로 지급하는 새로운
형태의 채권으로 표면금리가 낮은 엔화대신 이자율이 다소 높은 호주달러로
이자를 수취하기를 선호하는 일본투자가의 구미에 맞게 개발된 것이다.
이번 채권의 만기는 10년으로 발행금리는 호주달러로 연3.8%이다.
한전은 이 채권을 발행즉시 미달러화로 스왑함으로써 총금융비용이 리보
(런던은행간금리)에다 0.13%를 가산하는 양호한 조건으로 자금을 조달하게
됐다.
이번 채권의 발행대금납입일은 96년1월10일이며 자금은 96년도 발전소건설
에 투자될 예정이다.
주간사업무는 노무라증권에서 맡았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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