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레슨 하이라이트] (400) 그날의 구질파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골프장에 일찍 도착하면 심적 여유가 있어 좋고, 그날의 샷을 미리
    점검할수 있어 좋다.

    아마추어가 프로와 다른 점은 샷이나 스윙이 매번 똑같지 않다는
    것이다.

    어떤 때에는 클럽페이스가 오픈돼 페이드스핀을 야기하는가 하면,
    어떤 날은 드로볼을 치기도 한다.

    당일 구질은 10여개의 연습볼을 쳐보면 알수있다.

    우드나 롱아이언을 들고 볼이 어떤 쪽으로 굽는지 보는 것이다.

    구질을 파악했으면 그날은 그 구질에 맞게 플레이하는 것이 좋다.

    퍼팅도 마찬가지.

    어떤 날은 거리감이 아주 좋은가 하면, 어떤 날은 도무지 퍼팅라인을
    파악할수 없는 경우가 있다.

    역시 연습퍼팅을 몇번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쇼트퍼팅이 쑥쑥 들어가면 롱퍼팅도 과감하게 시도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1m안팎의 퍼팅에 자신이 없으면 그날은 3퍼팅을 막는데 주안점을
    두고 방어적으로 퍼팅하는 것이 좋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23일자).

    ADVERTISEMENT

    1. 1

      '개막전 반란' 임진영…데뷔 5년 만에 첫 승

      임진영(사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5년만에 첫 승을 거머쥐었다.임진영은 15일 태국 촌부리 아마타스프링CC(파72)에서 열린 2026 KLPGA투어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최종...

    2. 2

      빗나간 3m 버디…LIV 우승 놓친 이태훈

      캐나다 교포 이태훈이 싱가포르에서 ‘와일드카드의 반란’에 나섰다가 아쉽게 실패했다. LIV골프 네번째 출전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자신의 경쟁력을 증명하는데 성공했다.이태훈은 15일 싱가포르...

    3. 3

      8강서 콜드패…韓야구, 목표 달성했지만 한계 뚜렷

      한국 야구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여정을 8강에서 마무리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도미니카공화국과의 8강전에서 0-10, 7회 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