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월드, '코월드몰딩' 설립.플라스틱액자용몰딩 양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액자무역업체인 코월드(대표 양승욱)는 자회사 "코월드몰딩"을 설립하고
    플라스틱액자용몰딩의 자체양산에 들어갔다.

    이 회사는 지난달 18일 자회사를 완공,최근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
    다.

    코월드가 2억5천만원을 투자,준공한 자회사는 부지 2백30평 건평 1백30평
    규모이다.

    경기도 고양에 위치한 자회사는 월간 액자용몰딩 30만m를 생산하게 된다.

    이 회사의 플라스틱액자몰딩은 나무몰딩보다 30% 정도 가격이 저렴하며
    디자인을 다양하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앞으로 이 회사는 대만 홍콩 중국등의 협력조립업체를 적극 활용, 수출을
    크게 늘려 나가기로 했다.

    현재 중국 대만 등 13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이 회사는 내년에 멕시코 등
    남미지역을 집중공략할 방침이다.

    12월 현재 4억7천만원어치를 수출한 이 회사는 내년 수출목표를 16억원으
    로 잡고 있다.

    플라스틱액자용몰딩은 90년대 들어 영국에서 활성화된 이후 세계 사진액자
    몰딩시장의 절반 가량을 점할 정도로 급성장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9일자).

    ADVERTISEMENT

    1. 1

      금·은 가격 '동반강세'…비트코인 급락후 회복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로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오르고, 위험자산으로 꼽히는 비트코인은 급락 후 회복했다.1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거래가 이뤄지는 비트코인은 미국의 이란 공습 직후인 지난달 28일 오후 3시...

    2. 2

      해상운임 최대 80%까지 치솟을 것…車·가전·타이어 등 수출기업 '초비상'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정밀 타격한 여파로 국내 수출 기업이 상당한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면서 원유 수입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데다 유가도 급등할 조짐을 보여서다...

    3. 3

      [포토] ‘90년대 감성’ 소환한 구찌

      구찌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뎀나 바잘리아의 첫 컬렉션 ‘구찌 프리마베라’를 선보였다. 1990년대 톰 포드의 구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