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소식] 서울대 의대 ; 서울중앙병원 등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대 의대 박영배-김효수교수(내과)팀은 가족성 고콜레스테롤 혈증을
일으키는 돌연변이 유전자 3종류를 찾아냈다고 밝혔다.
이 질환은 저비중 지단백수용체 유전자의 돌연변이에 의해 초래되는데
한국인에서의 유전자분석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내에만 10만명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가족성 고콜레스테롤 혈증은
대개 뚱뚱하지도 않으며 20대부터 콜레스테롤 수치가 300mg/dl(정상치240
이하)을 넘는 경우가 많다.
이 질환은 특히 발뒤꿈치의 아킬레스건이 1cm가량 만져질 정도로 비후해
손으로 만져보아 간단히 추정할 수 있다.
<>.서울중앙병원 박혜순교수(가정의학과)팀은 여중.고생 1,003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20~25의 정상체질량지수(체중/신장의 제곱=kg/제곱미터)를 가진
여학생(354명)의 98%가 자신의 체중이 많이 나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 조사결과 체질량지수가 20미만인 여윈 여학생(558명)의 66.3%가 자신이
비만하다고 생각, 여학생들에게도 "체중 노이로제"가 심각한 것으로 지적
됐다.
<>.한국성인병예방협회는 19일 오후2시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협회 강당에서
파킨슨병(김상윤 한림대 의대 교수)과 골다공증(김남현 연세대 의대 교수)에
대한 무료공개강좌를 연다.
588-1461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7일자).
일으키는 돌연변이 유전자 3종류를 찾아냈다고 밝혔다.
이 질환은 저비중 지단백수용체 유전자의 돌연변이에 의해 초래되는데
한국인에서의 유전자분석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내에만 10만명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가족성 고콜레스테롤 혈증은
대개 뚱뚱하지도 않으며 20대부터 콜레스테롤 수치가 300mg/dl(정상치240
이하)을 넘는 경우가 많다.
이 질환은 특히 발뒤꿈치의 아킬레스건이 1cm가량 만져질 정도로 비후해
손으로 만져보아 간단히 추정할 수 있다.
<>.서울중앙병원 박혜순교수(가정의학과)팀은 여중.고생 1,003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20~25의 정상체질량지수(체중/신장의 제곱=kg/제곱미터)를 가진
여학생(354명)의 98%가 자신의 체중이 많이 나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 조사결과 체질량지수가 20미만인 여윈 여학생(558명)의 66.3%가 자신이
비만하다고 생각, 여학생들에게도 "체중 노이로제"가 심각한 것으로 지적
됐다.
<>.한국성인병예방협회는 19일 오후2시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협회 강당에서
파킨슨병(김상윤 한림대 의대 교수)과 골다공증(김남현 연세대 의대 교수)에
대한 무료공개강좌를 연다.
588-1461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7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