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한영애, 예술의 전당서 콘서트 열어 .. 15~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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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널수 없는 강" "누구없소"의 가수 한영애가 15~25일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무대에 선다.
한영애는 예술의전당이 받아들인 두번째 대중가수.
이번 공연은 한영애의 음악생활 20년을 정리하는 무대이기도.
그는 거친듯 하면서도 감정을 섬세하게 전달하는 블루스 창법과 능숙한
매너로 무대를 휘어잡는 언더그라운드계 여가수.
76년 통기타그룹 "해바라기"의 일원으로 데뷔, 80년대 중반에는 김현식
이정선과의 "신촌블루스"와 솔로 활동을 병행했다.
이때 내놓은 곡이 "여울목""아쉬움" "코뿔소" 등.
올 9월에는 전자음을 배제한 반주에 간결한 창법의 곡들로 이뤄진
네번째 독집 "불어오라 바람아"를 냈다.
공연시간은 평일 오후 7시30분, 주말 오후 4시.7시30분.
문의 580-1814.
< 조정애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4일자).
자유소극장 무대에 선다.
한영애는 예술의전당이 받아들인 두번째 대중가수.
이번 공연은 한영애의 음악생활 20년을 정리하는 무대이기도.
그는 거친듯 하면서도 감정을 섬세하게 전달하는 블루스 창법과 능숙한
매너로 무대를 휘어잡는 언더그라운드계 여가수.
76년 통기타그룹 "해바라기"의 일원으로 데뷔, 80년대 중반에는 김현식
이정선과의 "신촌블루스"와 솔로 활동을 병행했다.
이때 내놓은 곡이 "여울목""아쉬움" "코뿔소" 등.
올 9월에는 전자음을 배제한 반주에 간결한 창법의 곡들로 이뤄진
네번째 독집 "불어오라 바람아"를 냈다.
공연시간은 평일 오후 7시30분, 주말 오후 4시.7시30분.
문의 580-1814.
< 조정애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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