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동정] 윤채한(시인)/김택근(한국편집기자회장) 입력1995.12.07 00:00 수정1995.12.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윤채한계간"우리문학"발행인(시인)은 창간7주년을 맞아 7일오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리셉션겸 "후원의 밤"을 가졌다. <>김택근한국편집기자회장은 9일 오후7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제32차 정기총회겸 "편집기자의 밤"행사를 갖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8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딸 위해 서류상 재결합했다가 '연금 반토막'…남편의 눈물 이혼 조정문에 ‘혼인관계 파탄’ 조항이 있더라도 동거 등 실제 결혼생활을 했다면, 전 배우자에 군인연금을 분할 지급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서울행정법원 행정3부(부장판사 최수진)는 A씨가... 2 나나, '강도 사건' 증인 출석 앞두고 심경…"뭔가 잘못됐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강도 침입 사건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강도와의 대면을 원치 않는다는 뜻을 밝혀왔던 그는 "뭔가 많이 잘못된 것 같다"며 심경을 밝혔다.나나는 지난 28일 자신의... 3 홍서범·조갑경, 아들 외도 논란 사과 "자식 허물 못 살폈다"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아들의 이혼 소송과 관련해 고개를 숙였다.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지난 28일 MK스포츠, 스포츠서울 등 언론을 통해 "먼저 최근 보도된 아들의 이혼소송과 관련해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