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전용차선제 운영시간 확대키로 입력1995.12.06 00:00 수정1995.12.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대구 = 신경원 기자 ] 대구시는 6일 내년 1월부터 현재 출근시간대인 오전 7시부터 9시30분까지실시하고 있는 전용차선제 운영시간을 퇴근시간인 오후 5시30분부터 8시까지로 확대키로 했다. 이와함께 이달 중 동신로등 16개구간에 설치된 대로 78개의 도로표지판을 각 시도 동일규격으로 문자를 변경키로 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소방청, 경남 함양 산불에 국가소방동원령 2차 발령 소방청, 경남 함양 산불에 국가소방동원령 2차 발령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2 [속보] '징역 23년' 한덕수 2심, 고법 내란전담재판부 형사12부로 '징역 23년' 한덕수 2심, 고법 내란전담재판부 형사12부로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속보] 윤석열 '체포방해' 2심, 고법 내란전담재판부 형사1부로 윤석열 '체포방해' 2심, 고법 내란전담재판부 형사1부로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