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이승윤의원, 총선 불출마 밝혀 입력1995.12.06 00:00 수정1995.12.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자당의 이승윤의원(인천북을)이 5일 제15대 총선에 불출마하겠다는 뜻을밝혔다. 이의원은 이날 저녁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서울대 문리대출신의원모임인 육문회 송년행사에 참석, 기자들에게 "후배들에게 지역구를 양보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6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靑 "혼잡시간대 피해 대중교통 이용 시민 인센티브 추가 제공" 청와대가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대중교통 혼잡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범부처 합동 대응에 나선다.전은수 청와대 대변인은 3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최근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며 자차 대신 대중교통... 2 [속보] 靑 "공공부문부터 선제적으로 시차 출퇴근제 확산" 박상경 한경닷컴 기자 highseoul@hankyung.com 3 [단독] 李 대통령, 10일 민주노총과 정책 간담회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0일 양대 노총 중 하나인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과 간담회를 연다. 이 대통령이 민주노총만 따로 만나 간담회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3일 정치권과 노동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