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창립기념일에 "안전모범상" 시상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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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은 매년 3월25일 창립기념일에 안전운항에 모범이 되는 선원들을
선정해 "안전모범상"을 시상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상은 70척의 현대상선 선박에 승선한 1천5백여 선원중 선박의 안전품질
위원회가 추천한 후보들을 심사,최우수상 1명,우수상 2명,장려상 10명 등 총
13명을 뽑아 시상하게 된다.
이상의 평가기준은 선상근무중 발생하는 위기상황에 대비해 만들어진 "위
험예지카드"와 안전수칙준수등 평소 근무자세라고 현대상선은 설명했다.
< 심상민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3일자).
선정해 "안전모범상"을 시상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상은 70척의 현대상선 선박에 승선한 1천5백여 선원중 선박의 안전품질
위원회가 추천한 후보들을 심사,최우수상 1명,우수상 2명,장려상 10명 등 총
13명을 뽑아 시상하게 된다.
이상의 평가기준은 선상근무중 발생하는 위기상황에 대비해 만들어진 "위
험예지카드"와 안전수칙준수등 평소 근무자세라고 현대상선은 설명했다.
< 심상민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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