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고유동성 PVC수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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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고속성형 플라스틱제품에 적합한 소재인 고유동성 PVC수지를 개
발했다고 28일 발표했다.
고유동성 PVC수지는 압력의 변화와 관계없이 가공에 적합한 유동성을 유지
해 고급 벽지류및 바닥재와 인조피혁제품 제조에 활용될 수 있다.
LG화학 관계자는 이같은 특수 PVC수지는 현재 유럽등지에서 수입에 의존하
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번 제품개발로 1백억원이상의 수입대체 효과를 볼 것
으로 전망했다.
이 관계자는 고유동성 PVC수지 개발로 바닥재등 PVC가공제품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30일자).
발했다고 28일 발표했다.
고유동성 PVC수지는 압력의 변화와 관계없이 가공에 적합한 유동성을 유지
해 고급 벽지류및 바닥재와 인조피혁제품 제조에 활용될 수 있다.
LG화학 관계자는 이같은 특수 PVC수지는 현재 유럽등지에서 수입에 의존하
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번 제품개발로 1백억원이상의 수입대체 효과를 볼 것
으로 전망했다.
이 관계자는 고유동성 PVC수지 개발로 바닥재등 PVC가공제품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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