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레슨 하이라이트] (376) 티높이 6.5cm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골프레슨은 만인에게 적용되는 것일수록 효용가치가 높다.
그러나 골프가 워낙 개인적인 게임이다 보니, 온갖 부류의 골퍼와 폼이
있을수 있다.
"그린위의 펜싱사"로 유명한 미시니어골퍼 치치 로드리게즈는 긴 티를
쓰는 것으로도 정평이 나있다.
그가 쓰는 티는 보통티(약 5.5cm)보다 1cm긴 6.5cm짜리.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그는 티를 구하기 어려웠던 어렸을 적에 마른
말똥을 티대용으로 삼았고 그것이 현재의 습관으로 이어졌다고 한다.
당시 마른 말똥의 높이가 6.5cm였다고.
긴 티에 대한 로드리게즈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많은 아마추어들이 티를 낮게 꼽아 불리를 자초하고 있다.
티를 높게 꽂으면 두가지 이점이 있다.
하나는 클럽헤드의 궤도가 최저점을 지나 올라가는 단계에서 임팩트가
이뤄지기 때문에 볼을 멀리 날릴수 있다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티가 길면 그만큼 눈과 볼의 거리가 가까워지므로, 볼에
대한 집중도를 높일수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9일자).
그러나 골프가 워낙 개인적인 게임이다 보니, 온갖 부류의 골퍼와 폼이
있을수 있다.
"그린위의 펜싱사"로 유명한 미시니어골퍼 치치 로드리게즈는 긴 티를
쓰는 것으로도 정평이 나있다.
그가 쓰는 티는 보통티(약 5.5cm)보다 1cm긴 6.5cm짜리.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그는 티를 구하기 어려웠던 어렸을 적에 마른
말똥을 티대용으로 삼았고 그것이 현재의 습관으로 이어졌다고 한다.
당시 마른 말똥의 높이가 6.5cm였다고.
긴 티에 대한 로드리게즈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많은 아마추어들이 티를 낮게 꼽아 불리를 자초하고 있다.
티를 높게 꽂으면 두가지 이점이 있다.
하나는 클럽헤드의 궤도가 최저점을 지나 올라가는 단계에서 임팩트가
이뤄지기 때문에 볼을 멀리 날릴수 있다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티가 길면 그만큼 눈과 볼의 거리가 가까워지므로, 볼에
대한 집중도를 높일수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9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