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라크내 천연가스량 3조3천억입방미터..92년보다 8% 늘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라크의 천연가스 매장량은 3조3천6백억입방미터에 달해 지난92년 발표한
    3조1천입방미터보다 약 8% 늘었다고 아메르 라시드석유장관의 말을 인용,
    관영 QNA통신이 25일 보도했다.

    라시드장관은 또 이라크의 석유매장량은 93년과 동일한 수준인 1천1백20억
    배럴로 사우디아라비아(2천6백12억배럴)에 이어 세계 2위규모라고 말했다고
    이 통신은 보도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7일자).

    ADVERTISEMENT

    1. 1

      트럼프, '앤트로픽' 사용중단 지시…군사 AI 활용 놓고 갈등 격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연방기구 전 기관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클로드' 개발사인 앤트로픽의 기술 사용을 중단하라고 지시했다. 국방부가 AI의 군사적 활용 범위를 폭넓게 열...

    2. 2

      포르쉐 몰고 택시에 '쾅'…영화감독 음주운전에 日 발칵

      일본의 영화감독 하마사키 신지(49)가 음주운전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하마사키 감독은 지난 25일 오후 11시 38분쯤 도쿄 세타가야구에서 술을 마신 채 자신의 포르쉐 차량 운전대를 잡았다...

    3. 3

      북핵대표 "美 북미대화에 열려 있는 것 확인"…구체적 계획은 '아직'

      정부의 북핵 수석대표인 정연두 외교부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주미대사관에서 열린 한국 특파원단과의 간담회에서 "미국이 북한과 전제 조건이 없는 대화에 열린 입장이라는 점에 변함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