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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생명 암치료보험 22만여건 신계약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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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생명은 지난6월 첫선을 보인 남성용 마스터암치료보험이 10월말현재
    13만1천건 여성용 비너스암치료보험이 9만7백건등 총22만1천7백건의 신계약
    을 유치했으며 계약고기준으로 13조7천7백93억원에 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5개월동안 교보의 총판매건수중 37.4%,신계약고기준으로는 32.2%
    에 달하는 것이다.

    또 지난해 가장 많은 판매실적을 기록한 개인연금보험의 초기 5개월 실적에
    비해서도 2.3배가 높은 수준이다.

    마스터암보험은 남성에게 발생빈도가 높은 간암 폐암 위암을 여성용 비너스
    는 자궁암 유방암 난소암등을 중점보장하는 보장성상품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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