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렉시커스사, 한문 인식 SW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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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모토로라 계열사인 렉시커스는 PC에 한자를 입력하는 절차를 도와주는
신기술을 개발했다고 13일 발표했다.
렉시커스는 한자인식 소프트웨어가 1만3천여자의 한문을 정확하고 손쉽게
인식할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 줬다고 밝혔다.
종래 PC는 한문 한글자를 입력하는데 최고 17번까지 자판을 두드려야 하는
불편이 있었기 때문에 중국과 중국어를 사용하는 국가에서 PC보급을 가로
막는 장애로 작용했었다.
렉시커스는 중국어 표기 인식시스템이 흘림체 문자를 인식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하기 때문에 손바닥크기의 펜 컴퓨팅 판에 보다 빠르고 편안하게
한문을 써넣을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15일자).
신기술을 개발했다고 13일 발표했다.
렉시커스는 한자인식 소프트웨어가 1만3천여자의 한문을 정확하고 손쉽게
인식할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 줬다고 밝혔다.
종래 PC는 한문 한글자를 입력하는데 최고 17번까지 자판을 두드려야 하는
불편이 있었기 때문에 중국과 중국어를 사용하는 국가에서 PC보급을 가로
막는 장애로 작용했었다.
렉시커스는 중국어 표기 인식시스템이 흘림체 문자를 인식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하기 때문에 손바닥크기의 펜 컴퓨팅 판에 보다 빠르고 편안하게
한문을 써넣을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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