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영포장, 일본사에 이층골심판지성형장치 기술 수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영포장(대표 김승무)이 일본 다이에이페이퍼사와 이층골심판지성형
    장치에 관한 기술을 수출했다.

    대영은 14일 다이에이페이퍼사와 이층골심판지성형장치 기술수출계약을
    맺고 초기 로열티로 2억6천만엔(약 20억원)을 받기로 했으며
    다이에이페이퍼사가 성형장치를 판매할때마다 대당 판매가격의 3%를
    추가로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이에이페이퍼사는 미쓰비시의 기계판매대리점으로 9개월간의 협상끝에
    기술수출계약을 맺었다.

    이층골심판지 성형장치는 대영이 올3월 개발한 이층골심판지 생산을 위한
    전용설비로 국내에 특허 7건, 해외에 4건의 특허를 각각 출원한 장치이다.

    이층골심판지는 원지사용을 줄여 골판지를 얇게 만드는 제품으로 원가를
    절감할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 회사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KT(국산신기술)마크를 16일 수여
    받게 된다.

    대영은 화성기계를 비롯한 국내 2개사와 해외1개사와도 기술수출 상담을
    벌이고 있어 기술수출이 활발히 이뤄질 전망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15일자).

    ADVERTISEMENT

    1. 1

      한 마리에 3만원 "치맥도 사치"…직장인들 눈 돌린 곳은 [트렌드+]

      치킨 한 마리 가격이 배달비 포함 3만원에 달해 소비자들이 느끼는 심리적 마지노선에 가까워지면서 '대안'으로 냉동 치킨 등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커지고 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내 주요 치...

    2. 2

      삼성전자 "임원도 이코노미 타라"…'초강수' 나온 까닭은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TV, 가전 등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의 긴축 경영을 본격화한다. 해외 출장 교통비 절감 등 비용을 줄이는 다양한 방안을 시행한다. 정보기술(IT) 제품의 핵심 부품인 메모리반도체 가...

    3. 3

      대한항공, 기내 서비스사업 한앤컴퍼니로부터 되사왔다

      대한항공이 자사 기내식 공급과 기내면세품 판매 사업을 담당하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지분 전량을 한앤컴퍼니로부터 인수한다고 12일 공시했다.대한항공은 이날 서울 대한항공 서소문 빌딩에서 이사회를 열고 한앤컴퍼니가 보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