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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덕수패 '난장' 콘서트 .. 12~13일 호암아트홀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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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덕수패 사물놀이(대표 김덕수)는 12~13일 호암아트홀에서 "난장"콘서트
    를 연다.

    김덕수패 사물놀이는 지난 92년부터 재즈밴드 레드선과의 협연을 통해 판
    소리 민요 무속음악등 전통가락과 재즈 록 블루스 랩등 서양의 팝음악적 요
    소를 접목시킨 "월드 뮤직"을 추구해왔다.

    이번 공연은 그동안의 작업성과를 집약한 사물놀이앨범"난장-A New Hori
    son"을 선보이는 자리.앨범제작에 참여한 김덕수패 사물놀이,재즈밴드 레드
    선,명창 안숙선,영화 휘모리의 이태백,중앙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자 김재영
    ,국악인 강권순등과 함께 노래를 찾는 사람들,김도균밴드,인기듀엣 육각수
    가 특별출연한다.

    1부는 사물놀이,노래를 찾는 사람들,육각수등이 꾸미는 무대.문굿 뱃노래
    판굿으로 흥겨운 축제의 마당이 열리고 사물놀이와 레드선의 즉흥연주가 이
    어진다.

    2부에서는 김덕수패 사물놀이와 레드선의 음악세계가 펼쳐진다.

    경기 도당굿과 서양구음이 어우러진 "마더 차일드",피리 색소폰 사물놀이
    가 만드는 펑키스타일의 "아리랑",수궁가를 재즈의 선율에 담은 "토끼 이야
    기"등 6곡의 앨범수록곡이 소개된다.

    3부는 사물놀이의 대표곡"삼도농악가락",전출연자와 관객이 함께 부르는
    "아리랑"등으로 구성된다. 공연시간 12일 오후5시, 13일 오후7시30분.
    765-7951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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