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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의 공업발전기금지원으로 2억3천5백만불 수입대체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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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공업진흥회는 올해 정부의 공업발전기금의 지원으로 디지털 콤팩트 카
    세트(DCC)용 데크등 66개 전자부품및 소재를 개발, 2억3천5백만달러의 수입
    대체 효과를 거뒀다고 9일 발표했다.

    전자공업진흥회는 올해 3차에 걸쳐 1백23억원의 공업발전기금을 지원했다
    고 밝혔다.

    공발기금으로 개발한 제품중 코암정보통신이 자체 생산에 성공한 영상 중
    간주파수(PIF)모듈이 9천6백만달러의 수입대체 효과를 거둬, 이분야에서 가
    장 높은 기록을 세웠다고 설명했다.

    또 해동시스템이 개발한 무선스테레오 헤드폰은 1천만달러어치의 수입을
    대체했다고 덧붙였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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