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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팩토링업무 전문사 '삼양파이낸스'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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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양그룹은 팩토링업무를 전문으로 하는 금융회사인 삼양파이낸스를 설립,
    8일부터 출범시킨다고 7일 발표했다.

    삼양파이낸스의 사장은 김백준삼양종금사장이 겸임하게 되된다고 밝혔다.

    자본금은 10억원으로 삼양사(5억원) 삼양제넥스(4억원) 삼양종금(1억원)등
    3개 계열사가 출자했다고 설명했다.

    팩토링업무는 기업의 매출채권을 담보로 해당업체에 운영자금을 대출해
    주는 기업금융의 일종이다.

    삼양은 이번 팩토링전담회사 설립을 통해 중소기업 운전자금 대출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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