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계] 작고/원로작가 서양화전, 3~18일 갤러리포커스 입력1995.11.06 00:00 수정1995.11.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작고.원로작가 서양화 명품초대전이 3~18일 서울 청담동 갤러리포커스(516-3536)에서 열리고 있다. 박수근 도상봉 이중섭 이인성 김환기 이쾌대 장욱진 남관 최영림 김원곽인식 손일봉씨 등 작고작가와 김인승 전혁림 임직순 이대원 권옥연변종하 김창열 황용엽 이우환씨등 생존원로작가의 작품이 함께 전시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바닷속에 뛰어든 물고기 화가, 살아 숨쉬는 바다를 그리다 파도, 해안선, 항구, 범선…. 바다는 화가들이 가장 사랑하는 주제 중 하나다. 동서고금의 수많은 거장들이 바다를 소재로 숱한 명화를 남겼다. 그런데 수면 아래의 세계, 즉 &lsquo... 2 음악인생 70주년 맞은 백건우 “은퇴란 의미 없다” “올해 80세가 되니까 이제 남은 건 음악을 즐기는 게 아닌가 싶어요. 이제부터는 정말 자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으면 좋겠어요.”피아니스트 백건우가 30일 서울 영등포구 신영체임버홀에서 연 데... 3 전소미, 명품 분실 후 "눈물 나"…크롬하츠 얼마나 비싸길래 가수 전소미가 고가의 액세서리를 분실했다며 눈물을 보였다.전소미는 지난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크롬하츠 목걸이와 팔찌를 잃어버렸다"고 적었다. 그는 "눈물난다"면서 촉촉히 젖은 눈가 셀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