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광장] 컴퓨터봉사회, '컴맹의 전화' 개설 입력1995.11.06 00:00 수정1995.11.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컴퓨터봉사회 =컴퓨터 사용중 궁금한 점이 있거나 문제가 발생하면 무료로 상담할수 있는 "컴맹의 전화"를 개설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부 직장인 어린이등을 대상으로 60여명의 상담원이 전화상담을 해준다. (3673)4482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 마리에 3만원 "치맥도 사치"…직장인들 눈 돌린 곳은 [트렌드+] 치킨 한 마리 가격이 배달비 포함 3만원에 달해 소비자들이 느끼는 심리적 마지노선에 가까워지면서 '대안'으로 냉동 치킨 등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커지고 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내 주요 치... 2 삼성전자 "임원도 이코노미 타라"…'초강수' 나온 까닭은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TV, 가전 등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의 긴축 경영을 본격화한다. 해외 출장 교통비 절감 등 비용을 줄이는 다양한 방안을 시행한다. 정보기술(IT) 제품의 핵심 부품인 메모리반도체 가... 3 대한항공, 기내 서비스사업 한앤컴퍼니로부터 되사왔다 대한항공이 자사 기내식 공급과 기내면세품 판매 사업을 담당하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지분 전량을 한앤컴퍼니로부터 인수한다고 12일 공시했다.대한항공은 이날 서울 대한항공 서소문 빌딩에서 이사회를 열고 한앤컴퍼니가 보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