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은행,한길종금 1대주주 부상..8-9월 주식 집중매수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충청은행이 한길종금주식을 지난 8월과 9월사이에 집중적으로 사들여
1대주주로 떠올랐다.
충청은행은 지난 8월4일부터 9월28일 사이에 한길종금보통주 45만9천주를
사들여 지분율이 9.98%가 됐다고 증권감독원에 지난달 5일 신고했다.
한길종금은 그동안 뚜렷한 주요주주가 없는 상태에서 충남방적 9.83%로
대주주였으며 한국생명 3.3%,방일산업 2.2%등을 보유,M&A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아왔다.
충청은행관계자는 "한길종금이 M&A(기업매수합병)관련주이기 때문에 단순
투자목적으로 이 회사주식을 샀다"고 말했다.
충청은행은 한화그룹이 지분 13.1%를 보유한 대주주이다.
<정진욱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3일자).
1대주주로 떠올랐다.
충청은행은 지난 8월4일부터 9월28일 사이에 한길종금보통주 45만9천주를
사들여 지분율이 9.98%가 됐다고 증권감독원에 지난달 5일 신고했다.
한길종금은 그동안 뚜렷한 주요주주가 없는 상태에서 충남방적 9.83%로
대주주였으며 한국생명 3.3%,방일산업 2.2%등을 보유,M&A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아왔다.
충청은행관계자는 "한길종금이 M&A(기업매수합병)관련주이기 때문에 단순
투자목적으로 이 회사주식을 샀다"고 말했다.
충청은행은 한화그룹이 지분 13.1%를 보유한 대주주이다.
<정진욱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3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