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동정] 유혜원(번역가) 입력1995.11.01 00:00 수정1995.11.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번역가 유혜원씨(32.사진왼쪽)와 이경화씨(22)가 코리아타임스 제정 제26회 한국현대문학번역상 단편소설부문및 시부문 당선자로 각각 선정됐다. 수상작은 임철우의 단편"아버지의 땅",조병화의 시"가을의 계단을 내리면"외 2편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전자 분석 필요"…'최강 동안' 94세 이길여 총장 근황 '동안 외모'로 알려진 이길여 가천길재단 회장이 명예도로 제막식에 참석해 다시 주목을 받았다.31일 가천대 길병원에 따르면 최근 병원 측은 개원 68주년을 맞아 인천 남동구 병원 대강당 가천홀에서 ... 2 "가해자 이름도 모르는데"…폭행 피해자가 손해배상 받을 수 있었던 이유 일면식 없는 가해자로부터 폭행을 당한 피해자가 50만원의 손해배상을 받게 됐다. 대한법률구조공단이 피해자의 권리 구제를 도왔다.31일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따르면 주차요금 정산소에서 근무하던 A씨는 2023년 10월 주... 3 [속보] 군경TF, 北무인기 국정원 직원·군인 검찰 송치 [속보] 군경TF, 北무인기 국정원 직원·군인 검찰 송치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