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가] 전통문화연구회, '통감절요' 24권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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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연구회(회장 안병주)는 동양고전국역총서 24권으로 "통감절요"
를 펴냈다.
"통감절요"는 사마광의 "자치통감" 294권을 송나라때 강지(강직)가 50권
으로 간추려 엮은 것.
조선시대 선비치고 외우지않은 사람이 없었을 정도로 중시된 역사서로
"사서삼경"만큼이나 널리 애독됐다.
이책은 "통감절요"의 권1 주기에서 권11 한무제기까지의 원문을 바탕으로
국역한뒤 역주를 곁들였다.
김도연교수(국민대 중문과)와 정민교수(한양대 국문과)가 맡았다.
464면, 1만5,000원.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1일자).
를 펴냈다.
"통감절요"는 사마광의 "자치통감" 294권을 송나라때 강지(강직)가 50권
으로 간추려 엮은 것.
조선시대 선비치고 외우지않은 사람이 없었을 정도로 중시된 역사서로
"사서삼경"만큼이나 널리 애독됐다.
이책은 "통감절요"의 권1 주기에서 권11 한무제기까지의 원문을 바탕으로
국역한뒤 역주를 곁들였다.
김도연교수(국민대 중문과)와 정민교수(한양대 국문과)가 맡았다.
464면, 1만5,000원.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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